몰스킨 2017 밀라노 디자인 위크 참가

여행자의 물건: 클래식 노트에서부터 배낭까지


몰스킨의 모든 상품은 여행을 중심으로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노트와 배낭은 우리의 계획과 메모를
담아주며, 여행에 필요한 물건들을 가지고 다닐 수 있어 길을 걷거나 탐험을 할 때 꼭 필요한
동반자입니다. 여행자의 노트와 배낭은 우리의 이야기와 개성 그리고 정체성을 표현합니다.
 

2017년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몰스킨은 여행자들을 위한 노마딕 디자인을 깊이 파고들 것입니다.
몰스킨 Café에서 BASE Milano까지 밀라노의 여러 장소에서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며,
밀라노의 몰스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항상 이동하는 현대인을 위한 물건을 만드는 것의 의미를
탐구할 것입니다.

이러한 노마딕 디자인의 개념을 가장 잘 표현하는 상징적인 상품이 노트와 배낭입니다. 단순함과
다목적성 그리고 대중성은 노트와 배낭을 여행자들을 위한 최고의 동반자로 만드는 요소입니다.
몰스킨의 검정색 클래식 노트는 여행을 하거나 이동할 때 스케치와 아이디어를 모아둘 수 있도록
포켓사이즈로 견고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몰스킨 노트에서 진화된 몰스킨 배낭은 모서리가
둥글고 단단하며 우아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언제 어디서든 바닥에 내려놓을 수
있도록 가방의 밑부분은 딱딱한 보호 장치가 되어있습니다.

이번 몰스킨 노마딕 디자인 행사에 특별 게스트 두 명을 초청할 예정입니다. 몰스킨 클래식 배낭을
만든 이탈리아의 디자이너 이아케티(Giulio Iacchetti)와 클래식 베낭을 캔버스 삼아 창의력을 보여줄
뉴욕의 거리 예술가 브래들리 시어도어(Bradley Theodore)가 그들입니다.

이 흥미로운 순간을 놓치지 않도록 스케줄을 비워두세요!

움직이는 아이디어.

(참가는 게스트 목록만 해당)

이번 파티에서 브래들리 시어도어가 카페 윈도우에 그림을 그릴 예정이며 퍼포먼스는 오후
7시(CEST)부터 몰스킨 페이스북 페이지와 Instagram 스토리를 통해 생중계됩니다.

43, 오후 7시, 몰스킨 Café, Corso Garibaldi 65.

 

 

거리의 대화, 거리 예술에 대해 이야기합시다.

뉴욕의 아티스트 브래들리 시어도어와의 대화 - 예술 및 기타 주제.

44, 오후 12(CEST), BASE via Bergognone 34 – 등록하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46, 오후 6(CEST), 몰스킨 Café, Corso Garibaldi 65 -  등록하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노트에서 배낭까지.

 몰스킨 클래식 백 컬렉션(Classic Bag Collection)의 디자이너, 쥴리오 이아케티와의 대화 - 디자인, 여행,
그리고 창작의 과정.

45, 오후 5(CEST), BASE via Bergognone 34 – 등록하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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